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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RISEUP BAP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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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은 지난 1일 경기도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10주간 일정의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과 함께하는 침례교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 현장에서 만난 김영식 목사는 “전도는 목사 혼자 하는 게 아니라는 걸 경험했다.성도가 함께했고 교단이 있어 가능했다”며 “전도를 망설이는 교회에 기도하며 함께하자는 용기를 주고 싶다”고 말했다.

기침은 올 8월까지 각 교회에 전도 방법을 알려주며 필요한 물건 등을 지원해 미자립교회 부흥을 돕는 전도운동을 펼친다. 성도가 크게 늘어 부흥한 교회에는 시상도 한다. 기침은 전도운동이 분기점을 지나면서 전국 9개 권역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기도회를 연다. 수원중앙침례교회에 이어 포항중앙침례교회(경북) 영안교회(부산) 성림교회(광주) 중문교회(대전) 논산한빛교회(충청) 강남중앙교회(서울) 함께하는교회(경기) 북원교회(강원)에서 갖는다. 기도회는 6월 1~3일 사흘간 세종특별자치시 세종꿈의교회에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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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38946&code=23111111&cp=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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